2012년 청소 중에

 어째든 2012년 새해를 맞이 해서 청소하는 중에 나온 패키지 세트를 한번 찍어보았다. 별로 내세울 것 없지만 이걸을 모으려고 고생했던 어렸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다.

 이젠 이런 패키지는 사지 못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으니 PC게임은 이젠 거의 몰락이... 아, 그리고 일본 타이틀들은 여행갔을 때 질렀던 것들이다.  


패키지만 따로 모아놓은 거고 시디만 가지고는 더 많아서 정리하기가 더 짜증난다...


소트프맥스의 창세기전 시리즈와 망작 마그나카르타


 초고전 패키지들


그나마 신작 패키기들


Leaf의 화이트앨범과 key의 Air, Kano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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